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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1구역 아파트 공사 재개에 조합원 ‘증액 불가’ 반발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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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마약·살인’ 음악 만든 인천 10대들… 누리꾼 비판 일자 비공개 전환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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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송환 위기’ 미얀마인 도움 요청에… 법무부 응답했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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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소년 19금 음원’ 법 개정 움직임, 음원 업계도 유통 방지 대책 검토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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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학교 졸업생 2인, 여성혐오 음원 발매·조롱영상 게시 ‘파문’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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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의정 갈등 1년’ 복귀 학생 없는 경인지역 의대 지면기사
내달 개강 앞두고 있지만 수업 불참 독려 말고는 방법 없어 ‘고군분투’ 작년 사직 전공의들 절반 재취업 “학교는 학생들을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아주대 관계자는 의정 갈등으로 1년째 파행을 겪으며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의대 수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을 놓고 의료계가 1년째 반발을 이어가면서 의대생들이 학교 수업에 불참하는 등 의대 수업이 파행을 겪으면서 경인지역 의대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아주대 의대의 경우 오는 3월 4일 2025학년도 1학기를 개강한다. 지난해 2월 정부가 의대 입학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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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지역 노인복지관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협약 지면기사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미추홀노인복지관, 동구노인복지관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두 노인복지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조기 증상을 알리는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혈압, 당뇨병 등의 예방을 위한 관리도 강화한다. 지난달 7일에는 미추홀노인복지관, 이달 13일엔 동구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었다. 나정호(인하대병원 신경과 교수)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미추홀구와 동구는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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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잡힌 경찰관… 인천 30대 경사 직위해제
인천에 있는 한 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모 경찰서 소속 30대 남성 A경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지난달 13일 오후 10시께 인천 남동구 만수동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을 하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경사를 체포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0.03% 이상∼0.08% 미만)였다. 경찰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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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의 과거와 현재를 잇다’ 소래역사관 새 단장 지면기사
뉴미디어 기반 인공지능 등 활용 1층 전시실 협궤열차·철길 재현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간직한 소래역사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18일 문을 열었다. 리모델링을 마친 소래역사관에는 관람객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체험형 전시가 마련됐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뉴미디어 기반의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도 활용됐다. 소래역사관 로비에는 대형 LED를 설치했으며 사진 체험 공간인 소래사진관을 마련했다. 1층 전시실에는 소래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협궤열차와 철길을 재현했다. 17일 재개관 행사에 참여한 3시민들은 1층 전시실에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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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제한없는 유통음원… 여가부 심사 부실 도마위 지면기사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지정 안된 탓 플랫폼서 ‘성인 인증’ 않고 청취 가능 정식 발매 음원 ‘사후 심의제도’ 엉성 센터 “모니터링 인력 고작 4명 역부족” 선정적인 묘사와 욕설, 혐오 표현 등이 담긴 음원들이 ‘19금’ 딱지도 붙지 않고 국내 음원 사이트에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문제의 음원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해야 할 최소한의 장치인 여성가족부 ‘청소년 유해 매체물’ 심의가 부실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멜론·지니 등 국내 음원 사이트(플랫폼)에는 ‘난 그냥 펜타닐을 ××빨아’, ‘누군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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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규탄 집회 참가자·경찰 폭행한 70대 남성 체포
국민의힘 윤상현(인천 동미추홀을) 국회의원을 규탄하는 집회에 참여한 시민 2명과 경찰관을 폭행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17일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낮 12시40분께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 있는 윤상현 의원 지역 사무실 앞에서 집회 참가자 2명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을 당한 집회 참가자 2명과 경찰관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무단횡단을 하던 A씨에게 집회 참가자가 경고를 하자 시비가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말다툼을 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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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부터 음주운전한 연수경찰서 간부 체포… “대기발령 조치” 지면기사
현직 경찰 간부가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연수서 소속 50대 A경정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경정은 지난 15일 오후 2시19분께 인천 연수구 동춘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경정을 체포했다. 적발 당시 A경정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치였다. 경찰 관계자는 “A경정이 음주운전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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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빌라서 불… 담배꽁초서 화재 추정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16일 오전 7시56분께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있는 6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0대 남성과 여성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66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불이 난 지 16분 만인 오전 8시1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로 인해 안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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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19일 채용행사 ‘1회 일구데이’ 연다 지면기사
소규모… 5개 기업 참여 인천 연수구는 오는 19일 오후 2~4시에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행사인 ‘2025년 제1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연 5회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주)포트서비스 ▲조은맘 산후도우미 ▲(주)석송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반도체 제조와 물류직, 지게차 운전원, 클린룸 청소, 산후관리사, 하역·적재 종사원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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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최대 30만원 지원 지면기사
17일부터 신청 접수 인천 연수구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가정용 감량기 설치를 지원한다. 연수구는 17일부터 가정에서 음식물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감량기 구매비용의 50%, 최대 30만원(1가구당 1대)을 지원한다. 연수구민은 누구나 감량기를 구매한 뒤 증빙서류와 지원 신청 서류를 연수구청 청소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제품은 단체표준(한국 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 환경표지(한국환경산업기술원), K-마크(한국산업기술시험원), Q-마크(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중 1개 이상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중고 제품이나 선물받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