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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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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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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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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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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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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용인FC’ 창단…내년 3월 ‘K리그2’ 참가한다
용인시가 내년 2월 프로축구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시민프로축구단인 ‘용인FC(가칭)’을 창단한다. 현재 2025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경인 지역 연고팀은 올해 데뷔한 화성FC를 비롯해 수원삼성, 인천유나이티드, 김포FC, 부천FC1995, 안산그리너스FC, 성남FC 등 7개로 내년에는 8개로 확대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6일 오후 시청 컨벤션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FC는 2026년 K리그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6월 30일 이전에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가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프로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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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주·이지우·이유진, 크로스컨트리 금 지면기사
구연주·이지우·이유진(평택여고)이 제77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계주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 구연주·이지우·이유진은 5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8세 이하부 15㎞ 계주에서 1시간1분40초2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학교 소속인 홍진서·박소율·강하늘은 1시간1분56초5로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남일반부 20㎞ 계주에선 경기도청 소속 김장회·정준환·이건용·김태훈이 57분37초5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팀스프린트 1.2㎞에서 우승한 김장회와 이건용은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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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 포수 강백호… 황재균 유격수? 지면기사
kt wiz ‘라인업 변화’ 살짝만 예고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 마치고 귀국 테이블세터 강백호·로하스 공격 이끌어 3루수 허경민 영입 내야 교통정리 해결 ‘강한 테이블세터, 탄탄한 선발야구’.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리그 제패를 위한 마법을 준비하고 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6일 귀국한다. 앞서 kt는 지난 1월26일부터 호주 질롱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면서 개인별 맞춤형 훈련을 소화하고 지난달 25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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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교중 김나원-이다인, 종별스키 크로스컨트리 팀스프린트 우승 지면기사
김나원-이다인(평택세교중)이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팀스프린트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 김나원-이다인은 4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여자 15세 이하부 크로스컨트리 팀스프린트 1.2㎞ 경기에서 24분6초8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이하빈-정경이(강원진부중·24분7초7)와는 0.7초 차다. 남자 15세 이하부 팀스프린트 1.2㎞에서도 평택세교중 소속인 이정준-백승찬이 20분55초4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인 정진교-이승현(강원진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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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벌뿐인 유니폼… 상처 입은 선수들 지면기사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구단들 개막 2주 앞인데 한 벌만 받아 협회 “예산 집행 지연 탓 차질” ‘곧 시즌 개막인데 유니폼은 한 벌뿐(?)’ 국내 유일의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개막을 앞둔 가운데, 리그에서 지원하는 선수 유니폼 지급이 늦어지면서 선수와 팀에서 볼멘소리가 나온다. 4일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에 따르면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오는 19일 안양석수야구장에서 용인드래곤즈-연천미라클의 경기로 시즌이 시작된다. 2019년 창설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고 은퇴하거나 방출된 선수들에게 프로 진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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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부터 험난한 수원FC·FC안양… 나란히 ‘2연패’ 수렁 지면기사
수원, 공격수 꽁꽁 막혀 대전에 0-1 패 안양, 모따 선제골후 광주에 두골 내줘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와 FC안양이 나란히 2연패에 빠졌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에 0-1로 아쉽게 패했다. 이로써 수원FC는 3경기째 무승을 거두며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수원FC는 광주FC와 개막전 무승부(0-0), 직전경기인 대구FC와 1-3으로 패한 바 있다. 수원FC는 안데르손-싸박-오프키르 외국인 공격수 트리오를 앞세워 전방 압박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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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개막 2경기만에 첫 득점·승점…충남아산과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에 데뷔한 화성FC가 개막 두경기만에 첫 득점과 첫 승점을 따냈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2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지난달 23일 K리그2 개막전에서 성남FC에 0-2로 무릎을 꿇어 K리그 데뷔전을 패배로 시작한 화성은 2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0분 백승우의 ‘창단 첫 골’을 앞세워 무승부를 따내고 ‘창단 첫 승점’ 1을 수확했다. 화성은 전반 추가시간 먼저 실점했다. 충남아산의 김정현은 페널티아크 정면 부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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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현장] 수원FC, 대전에 0-1 패배… 개막 이후 1무 2패
리그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무승 8일 FC서울과 홈 개막전서 반등 노려 프로축구 K리그1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무승이었던 수원FC가 대전에 패배하면서 2연패에 빠졌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광주FC와 개막전 무승부(0-0), 직전경기인 대구FC와 1-3으로 패배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승리가 필요했지만 다음을 기약했다. 경기가 시작되자 대전은 에이스 주민규를 중심으로 파상공세를 펼쳤고, 수원FC는 수비 대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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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광주FC에 1-2 역전패…1부리그 데뷔전 승리 후 2연패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모따의 선제골을 앞세웠지만 광주FC에 패배했다. 안양은 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광주 원정경기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안양은 K리그1 데뷔전에서 디펜딩챔피언 울산HD를 꺾는 드라마를 그렸지만, FC서울과 광주에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다. 안양은 전반 15분 이태희가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모따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머리로 골문에 꽂아 먼저 앞서 나갔다. 리드를 잡은 안양은 계속해서 광주를 압박했다. 전반 21분 우측에서 쇄도한 에두아르도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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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 2025년도 대의원총회 개최
2024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등 의결 수원시체육회는 수원시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정회원단체장 등 대의원 37명이 참석했으며, 시체육회 감사의 2024년도 결산 감사 보고와 2025년도 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안 등이 보고됐다. 또한 2024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안, 임원 선임 권한 위임안, 수원시체육회 감사 선임안 등 5건의 안건이 상정돼 원안가결됐다.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은 “대의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