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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Pick] 정상 체중엔 처방 불가… 소문난 '위고비'의 실상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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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선예매’까지 등장, 내자리는 어디에… 좌절하는 kt wiz 팬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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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악재 홍명보호, 요르단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직행티켓 손에 쥐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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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동계 AG]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새 역사 쓰다… 싱글 동반 우승 쾌거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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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OO까지 해봤다”… 윤석열 대통령 조롱·풍자 밈 확산 [격랑 속 ‘탄핵 정국’]
2024-12-09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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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후이즈, K리그2 1라운드 MVP 선정 지면기사
베스트 매치, 부천FC1995와 충북청주FC 경기 베스트 팀, 인천유나이티드 선정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 후이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2~23일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 경기 결과에 대해 최우수선수와 베스트 11을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후이즈는 지난 23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 화성의 경기에서 결승 골을 기록하며 성남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후이즈는 전반 18분 벼락같은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경기 내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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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창의적인 플레이메이커 루안 영입… 중원 강화 지면기사
브라질리그 155경기 출전, 12득점 7도움 안데르손, 싸박, 오프키르, 아반다와 날카로운 공격 기대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는 브라질 프로축구클럽 아구아 산타로부터 미드필더 루안 디아스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원FC는 이적시장 막판 중원의 깊이를 더하는 영입에 성공했으며 루안은 등번호 97번을 달고 그라운드에 나설 예정이다. 루안은 아구아 산타에서 데뷔한 이후 고이아스, 산투스 등 브라질 명문클럽에서 임대로 활약하며 프로 통산 155경기에 출전해 12득점과 7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루안은 중원에서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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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새로운 서사 시작” 화성FC 3월 2일 홈 개막전 킥오프 지면기사
홈개막전 티켓,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 가능 장내외 이벤트 다양하게 준비돼 프로축구 K리그2에 데뷔한 화성FC가 충남아산FC를 상대로 이번 시즌 홈 개막전에 나선다. 화성FC는 오는 3월 2일 오후 2시께 열리는 홈 개막전을 ‘웰컴 K리그, 웰컴 특례시’라는 테마로 준비해 장내외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먼저 장외에서는 프로리그 진출과 화성특례시 출범을 축하하는 응원 메시지 작성 부스 ‘Our First 존’이 운영된다. 또 라커룸을 형상화한 포토존과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가 대형 풍선 포토존으로 탄생해 경기장에 방문한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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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경기도 남북교류협력기금 기한 만료… 415억 연장 불투명 지면기사
2001년 조성 남북관계 경색 이후 활용처 상실 사용예산 미미 개정 두고 도의회 갈등 예상… 평화협력국 사업 타격 전망도 경기도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남북교류협력기금을 매년 적립하고 있지만, 남북관계 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본래 목적대로 쓰이지 못한 채 잠들어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남북교류협력기금액은 415억원이 적립돼 있다. 남북교류협력기금은 지난 2001년 남북관계 발전 및 평화기반 조성,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위해 조성됐다. 경기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도내 기관 단체의 인도적 사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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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경기도족구협회, 관리단체 떼고 ‘정회원 회복’ 지면기사
대한협회와 분쟁 조정·회장 선출 ‘정상화’ 치어리딩·해동검도 ‘가입 불허’ 체스 ‘제명’ 도체육회, 올 523억 세입·출 예산 등 의결 경기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인 경기도족구협회가 관리단체 지정이 해제되고 정회원 단체의 권리를 회복했다. 도체육회는 24일 수원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11차 이사회를 열고 ‘경기도족구협회 관리단체 지정 해제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원성 도체육회장을 비롯해 33명의 재적 이사 중 18명이 참석했다. 도체육회는 관리단체 지정 사유가 소멸됐기 때문에 관리단체 지정을 해제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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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기 확정 분수령… 홍명보호, 고양·수원서 결판낸다 지면기사
내달 20·25일에 오만·요르단전 3차예선 4승 2무 B조 선두 질주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올해 첫 A매치 경기가 고양과 수원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20일에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오만전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5일 8차전 요르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두 경기의 킥오프 시간은 오후 8시다. 고양에서 남자 A매치 경기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A매치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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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닿지 못한 극락… 연고지더비 “FC안양, 졌잘싸” 지면기사
‘앙숙’ 서울 상대 막판 만회골 넣고 1-2패 수원FC는 대구에 1-3 ‘무릎’ 안데르손 골 “이날만을 기다렸다. 수카바티 안양.” 22일 오후 FC안양과 FC서울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경기가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팀 팬들의 열정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연고이전’과 ‘연고복귀’ 논쟁 속에 앙숙 관계에 있던 두 팀이 21년 만에 같은 리그에서 만났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지하철 6호선을 비롯해 경기장 곳곳은 안양의 보라색과 서울의 붉은색 물결로 가득찼다. 이날 경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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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체육수장들의 총평] 이원성 경기도 선수단장 지면기사
“끊임없는 열정…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집중” “종합우승 22연패라는 쾌거와 함께 경기도가 체육웅도라는 것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종합우승 22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운 이원성(경기도체육회장·사진) 경기도 선수단장은 “동계체전 종합우승 22연패는 경기 체육의 끊임없는 발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도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해 다시 한번 체육웅도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지난 대회 결과를 두고 지도자의 세심한 분석을 통한 계획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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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다 메달·최고점도 모자라 ‘동계체전 22연패 신화’ 지면기사
금 106·은 104·동 86개로 1498.5점 따내 바이애슬론 첫 종목 2연패… 대회신 5개 이태성·박서현·임리원·전태희 ‘4관왕’ 경기도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최다 메달·최고 점수와 함께 22년 연속 종합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도는 지난 18~2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된 동계체전 결과 금메달 106개, 은메달 104개, 동메달 86개 등 총 296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점수 1천498.5점으로 종합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만년 2위’ 서울(금 53, 은 55, 동 47개·종합점수 1천97점)은 2위를,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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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개막전 안산에 승리… 수원FC는 대구에 패해
수원삼성 원정서 1-0 신승 수원FC, 대구FC에 1-3 패 김포FC, 부산과 0-0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이 리그 개막전에서 안산그리너스를 꺾고 상쾌한 출발을 했다. 변정환 감독이 이쓰는 수원은 2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수원은 인천유나이티드와 1부리그 승격 후보로 꼽히는만큼 이번 시즌에 반드시 승격하겠다는 각오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수원은 후반전 시작 직후 안산을 밀어붙였다. 후반 14분 세라핌이 노마크 찬스에서 오른발 인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