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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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고향 극장서 수많은 '세례'"… 메가폰 잡게 된 밑거름으로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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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17)] 월미도에 터잡은 실향민 아들 서승석입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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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고향서도 노하우 펼칠 기회 많아지길"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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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팝뮤지션이 나라 빛낼것"… '키보이스' 김홍탁의 예견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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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식민지·분단 모두 맨앞에서 경험… 인천은 한국 근대를 응축"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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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이경재 "문학의 의미 인천 덕분에 깨달아"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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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15)] 내 고장 이름의 이유, 알고나니 서사가 보였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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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강화 선배 따라 축구와 인연… 세계적 인정 골키퍼 밑거름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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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나명석 "성공보다 실패 많은 인생 꿋꿋이 이겨내"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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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김윤경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고향 모습 변치않아 따뜻함"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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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12)] 한땀 한땀 수놓은 유년, 그림 너머로 추억 비친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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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한명수 세중해운그룹 대표 "인천, 명실상부 동북아 중심"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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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프롬 인천] 오원배 "고향 인천, 예술가적 호기심 일깨워줘"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