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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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 사회공헌 ‘안전’ 테마… 올해 첫 ‘H형 빛나는 도로’ 단장 지면기사
송현초 인근 LED바닥형 신호등 설치 행복나눔식권·명절선물세트 지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올해 사회공헌 테마를 ‘안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H형 빛나는 도로’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했던 푸른동구만들기 나무심기 행사를 대체해 진행됐다. 이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 발광형 표지병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 약자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지난 4월 동구청,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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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5 나눔캠페인] 인천 사랑의 온도 52.6℃ 지면기사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인천을 가치있게! #성금계좌(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 국민 → 208-01-0505-298 기업 → 116-046210-01-015 우체국 → 101659-01-000919 하나 → 023-13-40565-9, 403-298260-00104 우리 → 106-155901-13-101 농협 → 147-01-18230 시티은행 → 301-52838-257 SC제일은행 → 603-10-011709 ARS → 060-700-1210(3천원) #문의:032-456-3333 홈페이지(http://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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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일 복지부 1차관, 인천청년미래센터 방문 지면기사
현장 의견 청취 “청년 돕기 최선”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8월 인천 송도국제도시 IT센터에 문을 연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청년미래센터에 24일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보건복지부는 인천을 비롯해 울산, 충북, 전북 등 4곳에서 청년미래센터 지원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다. 청년미래센터는 가족돌봄청년을 발굴해 자기돌봄비 연간 200만원 지원을 포함해 ‘밀착 사례관리’ ‘일상돌봄 지원’ ‘아픈 가족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방문간호 연계’ 등을 돕고 있다. 또 고립은둔청년 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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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확대… ‘만 5세서 3세로 낮춰’ 재추진 지면기사
교재비 등 기존 59만5천원 지급 연령 범위 넓히기 예산 탓 중단 1인몫 줄여 다수혜택 방식 선회 한 차례 중단됐던 인천지역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정책이 재추진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인천지역 만 5세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급하는 범위가 내년부터 만 3세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2022년 3월부터 5세 외국인 아동에 한해 매달 보육료와 특별활동비, 교재비 등 59만5천원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9월 기준 인천지역 5세 외국인 아동은 329명으로 인천시는 올해 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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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 후에도 열악한 근무환경… 휴일없는 인천공항 노동자들 지면기사
고강도 노동 더해 고용불안 우려 공사 “위탁 관련 계획 모두 유보”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소속 노동자들은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공사가 추진하는 대로 자회사 업무 일부가 민간 위탁되면 고용 불안까지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인다. 2020년 2월 인천공항 노·사는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하면서 4조2교대 근무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그러나 자회사 노동자 일부는 여전히 노동 강도가 높은 3조2교대 근무를 한다. 인천공항 보안검색 노동자 정모(31)씨는 “15일 근무가 주(간)·주(간)·야(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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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항암환자 위로 음악회… 호스피스·완화병동서 ‘문화 치유’ 지면기사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과 항암병동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인하대병원은 기독동호회 힐링핸즈,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직원 연합팀, 마니피캇 천주교 봉사팀, 남서울교회 실버 우쿨렐레팀이 최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병동 가족라운지에서 개최한 음악회에서 다채로운 연주와 노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호스피스 케어와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문화 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문희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인하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호스피스·완화의료는 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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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5 나눔캠페인] 인천 사랑의 온도 50.7℃ 지면기사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인천을 가치있게! #성금계좌(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 국민 → 208-01-0505-298 기업 → 116-046210-01-015 우체국 → 101659-01-000919 하나 → 023-13-40565-9, 403-298260-00104 우리 → 106-155901-13-101 농협 → 147-01-18230 시티은행 → 301-52838-257 SC제일은행 → 603-10-011709 ARS → 060-700-1210(3천원) #문의:032-456-3333 홈페이지(http://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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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5 나눔캠페인] 인천 사랑의 온도 49.6℃ 지면기사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인천을 가치있게! #성금계좌(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 국민 → 208-01-0505-298 기업 → 116-046210-01-015 우체국 → 101659-01-000919 하나 → 023-13-40565-9, 403-298260-00104 우리 → 106-155901-13-101 농협 → 147-01-18230 시티은행 → 301-52838-257 SC제일은행 → 603-10-011709 ARS → 060-700-1210(3천원) #문의:032-456-3333 홈페이지(http://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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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생활물류쉼터 개소 1년··· “지역구 다양하게 늘려 개소해야”
현재 인천지역 내 3곳 뿐인 이동노동자 쉼터가 연수구 등 다양한 거점에 추가로 개소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3일 오후 3시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인천생활물류쉼터에서 ‘인천생활물류센터 1주년 기념 토론회’가 열렸다. 이성재 인천생활물류쉼터 대표, 김영덕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인천지부장, 이상훈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인·부천지부장 등이 참여해 1년간 이용자 현황과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발표한 후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11월 24일 개소한 인천생활물류쉼터는 대리기사·배달노동자·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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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도시락 나눔’ SK인천석유화학, 올해도 5천만원 후원 지면기사
서구 결식 우려 아동 120명 지원 인천 한 기업이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7년째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19일 인천 서구청에서 강범석 서구청장과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경영지원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얼라이언스 결식 아동 돕기 도시락 지원’ 기부금 5천만원을 후원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손 가정이나 저소득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기업 네트워크로 SK인천석유화학은 2018년부터 도시락 지원 사업에 참여해왔다. 이번 기부금은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과 석남1·2동, 가좌1동 등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