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설 명절 가스 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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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설 명절 가스 안전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본부장·김은정)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인천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가스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본부는 설 명절 음식을 장만을 위해 이동식 부탄 연소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사용 수칙이 담긴 전단지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김은정 본부장은 “고향길 출발하기 전에는 가정 내 가스 중간 밸브, 메인 밸브를 받드시 잠그고 돌아와서는 가스 누출이 없는지 점검한 후 사용하는 등 가스 안전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설 맞이 복지시설 위문·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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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설 맞이 복지시설 위문·현장 안전점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인천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푸른꿈지역아동센터, 내리요양원, 대한노인회 서구 검단분회, 예향원 등을 방문해 명절 선물 세트와 온누리상품권 등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함께 건넸다고 22일 밝혔다. 또 설 연휴에 앞서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재난·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수도권매립지 내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송병억 사장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설 연휴에도 수도권매립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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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서 아시아 최대 ‘국제합창 축제’… 인천시립합창단, 22~25일 무대 지면기사

    인천시립합창단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합창 축제 ‘제7회 인도네시아 반둥 국제합창심포지엄’에 초청돼 행사 기간 3차례 무대에 오른다. 인도네시아 반둥 국제합창심포지엄은 10개국 30개 합창단 소속 단원 1천500여 명과 일반 관람객이 참여해 아시아 최대 규모로 꼽히는 합창 축제다. 이 행사는 합창 음악 발전과 국제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합창 교육·지휘, 작곡, 공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과 워크숍을 진행한다. 인천시립합창단은 행사 개막일인 22일 오후 5시(현지

  • 인천시립교향악단, 오는 23일 ‘2025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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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립교향악단, 오는 23일 ‘2025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 개최

    올해는 피아노 부문 한정해 신예들 선정 홍보민, 이승해, 임재욱이 인천시향 협연 멘델스존, 베토벤, 라흐마니노프 곡 연주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인천 클래식 샛별들의 재능을 확인하고 응원하고자 해마다 개최하는 기획 연주회 ‘2025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인천시향은 인천에 연고를 둔 잠재력 있는 젊은 음악인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해 11월 협연자를 공개 모집했다. 이번 기획 연주회에선 전보다 더 역량 있는 인재들을 만난다는 취지로 만 22세까지 공모 연령을 확대했다. 또

  • 백령도 바다 보며 문화 향유 ‘백령 아트플랫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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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령도 바다 보며 문화 향유 ‘백령 아트플랫폼’ 만든다 지면기사

    옹진군, 이달중 설계 입찰 공고 예술작품 감상 공간 내년에 완공 용기포 구항 일대 43억 들여 건립 전시홀·오픈 스튜디오 등 구성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 바다를 조망하며 문화·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인천 옹진군은 백령 아트플랫폼 건설을 위해 이달 중 건축설계 입찰공고를 낸다고 19일 밝혔다. 옹진군은 제안서 접수 업체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백령 아트플랫폼은 사곶해변과 인접한 용기포 구항(진촌리 413-52) 일대에 지어질 예정이다. 사곶해변은 6·25 전쟁 당시 천연비행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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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민에 ‘생활체육 무료 교실’ 16개 프로그램 운영 지면기사

    내일까지 구청 홈피에 수강 신청 인천 남동구는 올해 상반기 ‘생활체육 무료 교실’을 운영한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생활체육 무료 교실은 탁구, 배드민턴, 라인댄스 등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남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직장인 필라테스 수업, 소상공인 건강 체조 수업, 초등학생 꾸러미 체육교실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준비됐다. 수강신청은 21일까지 남동구청 홈페이지(namdong.go.kr)에서 하면 된다. 운영 프로그램 정보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외 수업은 신

  • [전시리뷰] 빈 캔버스 속 존재했어야 할 자료들… 역사 아카이브展 ‘부평; 땅, 사람 그리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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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리뷰] 빈 캔버스 속 존재했어야 할 자료들… 역사 아카이브展 ‘부평; 땅, 사람 그리고 역사’

    농장~일본군 조병창~미군기지 변천사 미국립문서청 소장 사진·지도·영상 등 초대형 항공사진과 지도 등 볼거리 多 일본·미국 군사적 시각 기록된 자료들 부평 평야의 사람들 모습 찾기 어려워 인천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에서 진행 중인 부평 역사 아카이브 사진·영상 전시 ‘부평; 땅, 사람 그리고 역사’는 자료화된 부평 평야의 기억을 발굴해 담았다. 부평 평야는 1900년대 농장 목양사에서 일제강점기 일본 육군의 연습장(훈련장)으로, 1937년 중·일전쟁 발발 이후 한반도 최대 군수공장 일본육군조병창으로, 해방 이후 주한미군 병참기지

  • 인천 옛길부터 바닷길까지… 인천시, 역사문화총서 제100·101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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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옛길부터 바닷길까지… 인천시, 역사문화총서 제100·101호 발간 지면기사

    인천시는 최근 인천역사문화총서 제100호 ‘인천의 길, 세계와 만나다’와 제101호 ‘역주 인천항안Ⅲ(1899~1900)’을 발간했다. 인천시는 2003년 제1호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시작으로 해마다 고문서 번역, 문화유산, 자연환경, 생활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인천역사문화총서를 펴내고 있다. 제100호 ‘인천의 길, 세계와 만나다’는 인천의 길이 갖고 있는 이야기와 교통로의 역사적 흐름을 담았다. 상·하권으로 나눠 발간한 이 책의 상권은 ‘바닷길’ 편으로 고대 황해 교류 항로부터 현대 인천항에 이르기까지 인천의 바닷길과 역

  •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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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지면기사

    지역사회의 온정이 모여 연말연시 인천 기부 문화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가 100℃를 조기 달성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6일 ‘희망2025나눔캠페인’ 목표액 108억8천만원을 넘긴 114억3천900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인천 사랑의 온도탑은 1억880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1℃씩 올라간다. 지난해 12월1일부터 시작된 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인천공동모금회는 이번 캠페인 목표액을 전년보다 101.5% 올려 잡았다.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기업, 단체 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동참에

  • 인천 영상사업 공모 ‘당신의 작품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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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영상사업 공모 ‘당신의 작품을 기다린다’ 지면기사

    인천시 영상위원회 주요사업 공모일정 기획개발 등 4개 분야 8개 사업 ‘킬러 콘텐츠’ 1편당 1억원 내외 지역 창작자 제작·기획 지원도 인천시영상위원회가 ‘킬러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올해 주요 사업 공모 일정을 발표했다. → 표 참조 인천영상위원회는 지역 촬영 활성화와 영상문화산업 진흥을 목표로 올해 ▲기획 개발 지원 ▲제작 지원 ▲유통 배급 지원 ▲인천 영상인 지원 등 4개 분야 8개 사업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사업 규모는 총 8억5천만원이다. 내달 3일부터 사업별 일정에 따라 공모할 계획이다. 기획 개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