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아임 프롬 인천·(46)] 정의롭게 걸었다, 범죄 잡는 길… 정의롬 범죄학자
    문화·라이프

    [아임 프롬 인천·(46)] 정의롭게 걸었다, 범죄 잡는 길… 정의롬 범죄학자

    ‘아임 프롬 인천’ 46번째 초대 손님은 범죄학 연구자이자 사회 안전의 제일선에 서는 경찰관을 양성하는 정의롬 부산외국어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다.

  • [집중진단] ‘해상풍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독인가 득인가
    정치·지역정가

    [집중진단] ‘해상풍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독인가 득인가 지면기사

    기존 사업자 지위 ‘날아갈라’… 아직 해무에 둘러싸인 특별법 복잡한 인허가에 원스톱 제도 도입 ‘발전단지 조성 활력’ 기대 이면에 시행령 불분명… 허가 장기화 우려 전문가 “기존社 편입·보호 등 필요”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의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해상풍력특별법)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순풍이 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는 한편 이미 수년째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기존 사업자들 사이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기존 사업자 적용

  • ‘유정복표 지방분권 개헌안’ 드디어 윤곽
    정치·지역정가

    ‘유정복표 지방분권 개헌안’ 드디어 윤곽 지면기사

    시도지사협회장 자격으로 만든 案 ‘反 이재명’ 해석 조항 논란 예상 국힘 의석수 등 현실화엔 물음표 유정복 인천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만든 개헌안이 공개됐다. 12·3 비상계엄 이후 ‘지방분권 개헌’ 전도사를 자처해 온 유정복표 개헌안이 모습을 드러냈는데, 반(反)이재명 포석으로 해석될 수 있는 조항들이 개헌안 곳곳에서 보여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 특권의 범위를 명확히 했다는 것이다. 직접 언급은 없었지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서 ‘지방분권 개헌안’ 공개… “분권 성장 국민 대통합 여는 개헌 경제”
    정치·지역정가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서 ‘지방분권 개헌안’ 공개… “분권 성장 국민 대통합 여는 개헌 경제” 지면기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 “헌법 조속 개정 새로운 시대로” 유정복(캐리커처) 인천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분권 개헌안’을 공개했다. 조재구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과 김현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개헌안을 성안한 건 시도지사협의회가 처음이다. 유 시장은 이번 개헌안에 대해 “시도지사협의회가 작성해 지방 4대 협의체도 동의한, 명실공히 대한민국 지방정부가 뜻을 함께한 개헌안”이라고 소개했다. 개헌안 목

  • [집중진단] ‘인·허가 절차 제각각’… 지연되는 해상풍력 사업
    정치·지역정가

    [집중진단] ‘인·허가 절차 제각각’… 지연되는 해상풍력 사업 지면기사

    ‘바람 타지 못하는’ 인천 해상풍력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바늘귀’ 사업구역별 관할 부처·기준 달라 해수부·국방부 등 모두 협의 선행 이해관계자의 범위 불명확도 문제 인천 앞바다에서 추진되는 해상풍력 사업이 바람을 타지 못하고 있다. 사업 인허가 절차가 10여 개 기관에서 제각각으로 이뤄지는 데다, 명확한 인허가 규정이 없어 난항을 겪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전환을 견인할 해상풍력 발전이 순풍을 타기 위해선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4일 기준 인천에서 발전사업 허가를 얻은 민간 사업자는 오스테드코

  • ‘지방분권 개헌’ 공감대… 조기대선 보폭 빨라지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치·지역정가

    ‘지방분권 개헌’ 공감대… 조기대선 보폭 빨라지는 유정복 인천시장 지면기사

    외곽지원 조직 ‘JB포럼’ 개혁 설파 국회의장 등 여야 주요 인사 만나 ‘尹 운명의 3월’ 메시지 강해질 듯 ‘낮은 인지도’ 당내 입지 구축 못해 유정복 인천시장의 ‘외곽 지원 조직’으로 불리는 ‘JB 포럼’이 최근 서울에서 창립총회를 여는 등 유 시장이 조기 대선을 염두에 두고 본격 ‘세 불리기’에 나섰다. 유 시장은 지난달 28일 JB 포럼 창립총회 강연에서 ‘지방분권형 개헌’을 통한 정치 개혁의 필요성을 지지자들에게 전파했다. 이날 강연 제목은 ‘대한민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됩니다’였다. 유 시장은 강연에서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 유시민부터 조갑제까지… 이들이 전하는 역대 대통령 이야기
    문화·라이프

    유시민부터 조갑제까지… 이들이 전하는 역대 대통령 이야기 지면기사

    인천 복합문화공간 개항도시 ‘대통령을 말하다’ 박정희·김영삼·김대중·노무현 주제 인문학 강좌 12·3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정국 속 인천 구도심의 한 북카페가 운영하는 인문학 강좌에서 박정희·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과 각각 인연이 깊은 굵직한 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인천 시민들이 현 시국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중구 싸리재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개항도시’는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격주 화요일 오후 7시마다 개항도시 2층 대강의실에서 ‘대통령을 말하다’를 주제로 7번째

  • 유정복이 이끄는, 대한민국시도지사協 ‘지방분권 개헌안’ 살펴보니 [인천 정가 레이더]
    정치·지역정가

    유정복이 이끄는, 대한민국시도지사協 ‘지방분권 개헌안’ 살펴보니 [인천 정가 레이더]

    1987년 10월29일 개정된 대한민국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로 시작한다. 조만간 1조 3항에 “대한민국은 지방분권을 지향한다”는 조항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 유정복의 본격 대권 세몰이, ‘JB포럼’ 서울에서 창립 총회
    정치·지역정가

    유정복의 본격 대권 세몰이, ‘JB포럼’ 서울에서 창립 총회

    ‘대한민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됩니다’ 특강 특별공화국·무법권력 등 현 정치상황 정의 이재명 25만원 정책에 3권분립 위배 비판 구조적 변화 위해 ‘분권형 개헌’ 거듭 강조 유정복 인천시장이 세몰이에 나섰다. 유 시장은 수많은 지지자들 앞에서 자신의 대권 후보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했다. 유정복 시장은 28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JB포럼 창립 총회’ 연단에 서서 300여명의 지지자들과 만났다. JB포럼 정관을 보면 J는 ‘정의’(Justice), B는 ‘축복’(Blessing)이라고 나와있다. JB포럼은 지난 2022년 ‘어니스트

  • 인천의료원, 직원 대상 ‘조직문화 혁신교육’ 진행
    정치·지역정가

    인천의료원, 직원 대상 ‘조직문화 혁신교육’ 진행

    인천의료원은 의료원 내 일반직·간호·행정·보건 등 다양한 직군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혁신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26일 총 17회에 걸쳐 이뤄졌다. 교육은 환자 경험을 공유하고, 직원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군별로 실무와 밀접한 내용을 반영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고 인천의료원은 설명했다. 인천의료원은 향후 의사, 팀장, 파트장 등 간부급까지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석일 인천의료원장은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이 되기 위해선 환자 경험 개선뿐만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역량과 협력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