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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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센터 인천 서구1939 ‘마일리지 폭탄 사전이벤트’ 지면기사

    ‘해시태그’ 등 평소의 2배 적립 ‘성과공유회’ 참가비 사용 가능 인천 서구는 2024 서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 개최에 앞서 ‘마일리지 폭탄 사전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이벤트는 ▲서구1939 해시태그 ▲신규 가입 3배 적립 ▲사이좋게 N+1 ▲더블팡팡 뽑기판 등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청년센터에서 지급하는 마일리지가 평소보다 2배 적립된다. 이 마일리지는 다음 달 7일 진행하는 ‘2024 서구청년정책 성과공유회’ 프로그램 참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청년센터 서구1939에 방문해 센터에 부착된 성과공유회 포스터 등

  • 경인일보·감성에듀디자인 ‘진로·직업 교육’ 협력… 지역 우수 인재 선발 연말 장학금 공동 수여
    사회

    경인일보·감성에듀디자인 ‘진로·직업 교육’ 협력… 지역 우수 인재 선발 연말 장학금 공동 수여 지면기사

    김영모 사장·홍은지 대표 협약 특성화고 학생들에 도움 기대 경인일보와 감성에듀디자인이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경인일보는 29일 경인일보 인천본사 회의실에서 감성에듀디자인과 ‘미래인재 장학생 선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감성에듀디자인은 진로·취업 교육 전문 기업이다. 홍은지 대표는 특성화고 출신으로 이번 업무협약이 인천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진로·직업 교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협약을 토대로 지역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천 지역 청소년들

  • 첫눈에 반할뻔… ‘인천 14.8㎝ 눈 폭탄’ 11월 최대 적설
    사회

    첫눈에 반할뻔… ‘인천 14.8㎝ 눈 폭탄’ 11월 최대 적설 지면기사

    ‘인천 14.8㎝ 눈 폭탄’ 11월 최대 적설 시민·차량은 설설, 서해 뱃길은 꽁꽁 27일 인천에 폭설이 내려 14㎝ 넘는 눈이 쌓였다. 근대적 기상관측이 이뤄진 1904년 이후 11월 최대 적설 기록이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이날 오후 5시까지 ‘일 최심 신적설’이 14.8㎝(오후 3시 중구 전동 인천기상대 관측소 기준)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일 최심 신적설은 0시부터 24시간 동안 새로 내려 지표면에 쌓인 눈의 최대 깊이를 말한다. 기존 인천의 일 최심 신적설(11월 기준)은 1972년 11월 23일 8㎝, 같은 해 11월

  • [포토] 도성훈 인천교육감, 학부모와 정책·교육 간담회
    사회

    [포토] 도성훈 인천교육감, 학부모와 정책·교육 간담회 지면기사

  • “접수 마감 30분전 병무청 서버 먹통… 인생계획 꼬일까 걱정”
    사회

    “접수 마감 30분전 병무청 서버 먹통… 인생계획 꼬일까 걱정” 지면기사

    사회복무요원 접수 마감 직전 멈춰 복학·편입·취업 준비 어려움 호소 청년들, 경제적·학업적 피해 우려 “내년에도 복무를 못 하면 인생 계획이 꼬여버려요….”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을 받은 대학생 장형석(가명·21·인천 서구)씨는 최근 ‘2025년도 사회복무요원 소집신청 접수’ 마감 약 30분 전부터 병무청 홈페이지가 갑자기 먹통이 되면서 신청을 하지 못했다. 병무청은 막바지에 지원자가 몰리면서 서버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지난 2년 동안 번번이 소집에 탈락한 정씨는 복학부터 편입, 취업 준비 등에 이르기까지 20대 계

  • 교사 1만명 ‘AI 디지털 교과서’ 거부 선언한 이유는
    사회

    교사 1만명 ‘AI 디지털 교과서’ 거부 선언한 이유는 지면기사

    인천 디지털 튜터 배치 5% 불과하고 무선 인터넷 속도 등 불충분 “준비 미흡 혼란·교원 업무 부담 우려”… 교육부 “내년 2월 완료” 정부가 내년 3월 도입하려는 ‘AI 디지털 교과서’(이하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 교육계 안팎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교원단체들은 준비 미흡 등으로 교육 현장의 혼란이 예상된다고 우려한다. 교사노조연맹이 27일 전국 학교들의 디지털 교과서 준비 상황 등에 대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인천 지역 디지털 튜터 배치 비율은 약 5%에 불과하다. 디지털 튜터는 교사의 디지털 교과서 활용 수업을 보조하고,

  • 시민단체 “종이팩 수거 장소 늘려야 재활용 확대”
    사회

    시민단체 “종이팩 수거 장소 늘려야 재활용 확대” 지면기사

    계양구 정책 성공 확인… “관련 지자체 예산·정책 마련돼야” 우유팩을 비롯한 ‘종이팩’의 재활용 확대를 위해 수거 장소를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인천녹색연합·탄소중립마을너머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은 지난 7월부터 이달 20일까지 5개월간 인천 계양구 계양3동에서 1천㎖ 우유팩 5천500장을 자체 수거했다. 이는 같은 기간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의 전체 종이팩 수거량(1천㎖ 기준 2만6천장)의 약 20%에 해당한다. 종이팩은 폐지와 섞이면 잔재물로 분류돼 재활용이 어렵지만, 별도로 수거하면 화장지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 음주운전 사고·마약 적발 40대 실형
    사회

    음주운전 사고·마약 적발 40대 실형 지면기사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가 마약을 투약한 사실까지 적발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황윤철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A씨에게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20일 오전 1시35분께 서울 양천구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3%로 면허 취소 수치였다.

  • 지방자치경쟁력지수 1위는 ‘인천 서구’
    사회

    지방자치경쟁력지수 1위는 ‘인천 서구’ 지면기사

    공공자치연구원 평가 경영성 등 고점 인천 서구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4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96년부터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 KLCI)는 경영성과, 경영자원, 경영활동 등 3개 부문의 종합해 평가하며, 시(75개), 군(82개), 구(69개) 그룹별로 진행한다. 서구는 경영성과 부문 1위, 경영자원 부

  • 인천 대설주의보, 인천대교 등 눈길 사고 잇따라
    사회

    인천 대설주의보, 인천대교 등 눈길 사고 잇따라

    인천에 내린 많은 눈으로 출근길 인천대교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7일 오전 8시40분께 인천 중구 인천대교 송도 방향 14.3㎞ 지점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 5분 뒤에도 인천대교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부딪혔고, 8시50분께에는 영종도 방향 방향 5㎞ 지점에서 승용차 4대가 추돌했다.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지만, 사고 수습으로 인해 40분 가량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이날 인천소방본부는 눈으로 인한 2건의 피해 신고접수를 받고 안전조치를 했다. 오전 5시 41분께 계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