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포토] 유정복 인천시장, 시민소통네트워크서 시정방향 설명
    정치·지역정가

    [포토] 유정복 인천시장, 시민소통네트워크서 시정방향 설명 지면기사

  • [지방의회, 내가 뛴다]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

    [지방의회, 내가 뛴다]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 지면기사

    ‘현장 중심’ 의정활동… 시민들의 편에 설 것 전세사기 예방 제도적 장치 앞장 생활폐기물 행정조사특위 성과 부적절 예산낭비 감시 신뢰 확보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의 2025년 의정활동 포부다. 손 의원은 “시민을 위한 대변자이자 젊은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 ‘책임 의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면서 “책상에 앉아 보고서만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아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반영하는 것이야말로 지방의원이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

  • 구리

    ‘구리시장 불출석’… 구리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파행

    신동화 의장, “GH 구리 이전 의지 ‘직접 밝히라’” 백경현 시장 측 “망신주기에 응할 이유 없어” 양측 줄다리기로 임시회 파행… 다음 회기도 우려 백경현 구리시장의 서울 편입에 대한 거듭된 의지 표명(2월12일자 8면 보도)으로 경기도의회와 남양주시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여소야대인 구리시의회와 집행부가 갈등을 빚고 있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8석 중 5석)이 다수석을 점유하고 있는 시의회는 17일 열린 제344회 임시회에서 백 시장의 답변을 요구하면서 안건 처리를 중지했고

  • 국회 찾은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세무지서 신설·기준인건비 증액을”
    오산

    국회 찾은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세무지서 신설·기준인건비 증액을” 지면기사

    송언석·정동만 의원에 애로 전달 현재 시민들 동화성세무서 이용 접근성 낮고 주차공간 협소 강조 이권재 오산시장이 국회를 찾아 오산세무지서 신설 및 기준인건비 증액 등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최근 국회를 방문해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송언석(국·경북김천) 의원과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동만(국·부산기장) 의원을 만나 세무지서 신설을 비롯해 세무 관련 사안을 설명했다. 현재 오산시의 세무업무는 동화성세무서가 관할하고 있지만 인근 5개 세무서 중 업무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질 만큼 과밀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 다산신도시 총연합, ‘경기주택도시공사 신규 이전지로 남양주 선정’ 요구
    남양주

    다산신도시 총연합, ‘경기주택도시공사 신규 이전지로 남양주 선정’ 요구

    ‘서울편입 추진’ 구리시 이전 백지화 주장 남양주 다산신도시총연합회(회장·정지수, 이하 다산총연)가 17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경기북부 이전과 관련, 구리시의 이전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남양주시를 신규 이전지로 선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산총연은 성명을 통해 ‘경기도민의 지위를 스스로 포기하고 서울시 편입을 추진하는 구리시의 GH 이전 중단 및 후보 자격 제고 촉구’, ‘서울시 편입을 추진하는 구리시의 GH 이전 후보 자격 즉각 박탈’, ‘경기북부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남양주의 GH 신규 이전지 선정’

  • ‘계양산 대공원 기본구상 용역’… 인천시, 실무추진단 구성·운영
    정치·지역정가

    ‘계양산 대공원 기본구상 용역’… 인천시, 실무추진단 구성·운영 지면기사

    인천시는 이달 중 ‘계양산 권역 기본구상 실무 추진단(TF)’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TF는 인천시가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계양산 대공원 기본구상 용역’ 일환으로 구성된다. 계양산은 한남정맥 S자 녹지축 중심에 위치해 산림 생태계가 비교적 잘 보전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천시는 계양산 전체 면적 약 780만㎡에서 440만㎡ 정도를 대공원 부지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TF를 통해 계양산 부지 활용을 위해 행정적으로 필요한 사안들을 살펴볼 예정이다. 계양산 일부는 사유지거나 개발

  • “서해5도 거주 애국… 상응하는 대우할 것”
    정치·지역정가

    “서해5도 거주 애국… 상응하는 대우할 것” 지면기사

    유정복, 옹진군 연두방문서 밝혀 불합리한 행정체제 전환 등 예고 새 행정모델 ‘특별자치군’ 의견도 “서해5도 사는 것만으로 애국인 만큼, 상응하는 대우를 하겠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 14일 옹진군 연두방문에서 “지리적 여건이 내륙과 다른 옹진군에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다른 지역과 차별화한 대우를 하는 것이 바로 균형”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불합리한 행정체제를 합리적으로 바꾸겠다고 했다. 인구와 지역 규모가 큰 지방자치단체가 특별 대우를 받는 게 아니라 옹진군처럼 특수한 상황에 놓인

  • LG헬로비전 ‘상상플랫폼’ 철수… “올해 8월까지 새 사업자 찾을 것”
    정치·지역정가

    LG헬로비전 ‘상상플랫폼’ 철수… “올해 8월까지 새 사업자 찾을 것”

    인천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 “LG 측 해지 의사” 올해 8월말까지 새 사업자 찾아야 인천 상상플랫폼 민간사업자인 LG헬로비전이 1년 만에 철수한다. 14일 인천관광공사 업무보고가 진행된 인천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에서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LG헬로비전이 상상플랫폼 민간사업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새로운 사업자를 찾고 있다”고 했다.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마중물 사업인 상상플랫폼은 인천 중구 북성동 내항 8부두 내 옛 곡물창고를 복합문화관광시설로 탈바꿈한 사업

  • 안산시 ‘출입국·이민관리청’ 설립 재개… 이민정책 도시 네트워크 구축
    안산

    안산시 ‘출입국·이민관리청’ 설립 재개… 이민정책 도시 네트워크 구축 지면기사

    부처별 행정 분산돼 신속지원 한계 안산시가 답보상태에 놓인 ‘출입국·이민관리청’(이민청) 설립의 조속한 재개와 더불어 유치를 통해 체계적인 이민정책 도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안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23년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현황에서 안산시의 외국인 주민은 10만8천33명으로 전체 인구(70만9천147명)의 15.2%를 차지, 전국 평균(4.8%)보다 3배 정도 많았고 순위도 전국 1위다. 외국인 주민은

  • 유정복 “행정체제 실질적 분권화, 사람·돈오는 산업구조 만들어야”
    정치·지역정가

    유정복 “행정체제 실질적 분권화, 사람·돈오는 산업구조 만들어야” 지면기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대통령실 기자단 회견 1960년대 정부 주도로 발전 이뤄 불필요한 규제 등 권한시대 끝나 지방의 자립·자주도 개혁도 필요 개헌 17개 시도지사 원칙적 동의 의견수렴후 이달내 최종안 공론화 유정복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천시장)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에 대한 복안부터 현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견해, 자신의 대선출마 의지까지 허심탄회하게 술회했다. 다음은 유 협의회장과의 일문일답. -개헌 논의와 시발점이 된 탄핵심판 인용 가능성에 대한 입장은. “탄핵심판 인용 여부는 헌법재판소와 법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