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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 구리에선 ‘그림의 떡’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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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대통령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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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중 추돌’ 경찰관 음추측정 직전 도주… 경찰 “음주정황 확인 못해”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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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안성~구리고속도로 개통… 남안성 분기점~남구리 나들목 39분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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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직 시장·군수 33명 ‘탄핵반대’ 일제히 한 목소리
2025-03-06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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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고통 가린 ‘탄핵 열풍’… 탄핵심판·이재명 2심 눈앞 격앙 지면기사
“기각·각하시 불복 빌드업 차원” 국힘 ‘민주 천막당사 운영’ 비판 민주 “광장서 국민과 함께 투쟁” 尹, SNS에 산불 이재민 위로글 주말 경남 산청 등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강풍으로 진화 작업이 지연되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여야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재판을 둘러싼 격한 논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격앙된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국가비상사태 수습을 위한 초당적 협력과 정쟁 중단을 촉구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집중하겠다면서도 광화문에 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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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이재명 이어 윤석열 대통령 선고 가능성… 정치권 격랑의 슈퍼위크 지면기사
이번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가 예정된 데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가능성도 거론돼, 격랑의 한 주가 될 전망이다. 이들 결과에 따라 정치권을 비롯해 사회적으로 미칠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의 한 총리 탄핵심판 결정 선고는 24일 오전 10시 대심판정에서 한다. 한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던 지난해 12월 27일 국회에서 탄핵 소추됐다. 26일에는 서울고법 형사6-2부(최은정 이예슬 정재오 부장판사)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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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법 반대표 여야 3040의원 8명… ‘세대간 정의 원칙 적용 필요’ 강조 지면기사
국민연금법 개정안에 반대표를 던진 여야 ‘3040’ 의원 8명이 여·야를 떠나 ‘연금개혁 방향성’에 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연대했다. 국민의힘 김재섭·우재준·김용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소영·전용기·장철민 의원, 개혁신당 이주영·천하람 의원 등 ‘더 나은 연금개혁을 요구하는 국회의원’ 일동은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수조정은)강화된 혜택은 기성세대부터 누리면서, 그로 인해 추가되는 부담은 또다시 후세대의 몫”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지난 20일 본회의에서 “연금개혁으로 가장 큰 부담과 책임을 지게 되는 청년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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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만난 이재명… 당지도부와 SSAFY 서울캠서 간담회 지면기사
“기업 잘 돼야 나라가 잘 되고, 잘산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일 “기업이 잘 돼야 나라가 잘 되고, 삼성이 잘 살아야 삼성에 투자한 사람들도 잘 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멀티캠퍼스 역삼(SSAFY 서울캠퍼스)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그래도 결국 우리의 역량으로 의지로 잘 이겨낼 거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경제가 어려우면 사람들의 삶도 어려워지고 결국 일자리든, 삶의 질이든 다 경제활동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이 격화된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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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만난 이재명 대표… “기업 잘 돼야 나라도 잘 된다” 지면기사
‘SSAFY 서울캠퍼스’서 간담회 “청년에 기회… 삼성 역량 감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일 “기업이 잘 돼야 나라가 잘 되고, 삼성이 잘 살아야 삼성에 투자한 사람들도 잘 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멀티캠퍼스 역삼(SSAFY 서울캠퍼스)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그래도 결국 우리의 역량으로 의지로 잘 이겨낼 거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경제가 어려우면 사람들의 삶도 어려워지고 결국 일자리든, 삶의 질이든 다 경제활동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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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더 내고 더 받는 연금개혁’ 18년만에 합의 지면기사
보험료율 8년간 9 → 13%로 인상 내년부터 소득대체율 43% 적용 국회는 20일 ‘더 내고 더 받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2007년 이후 18년 만이자, 1988년 국민연금 도입 후 세 번째 연금 개혁이 이뤄진 셈이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국민연금법 개정안은 재석 277명 중 찬성 193명·반대 40명·기권 44명으로 통과됐다. 앞서 국민의힘 권성동·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이런 내용의 합의안에 서명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는 돈’인 보험료율은 현행 9%에서 1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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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고, 더 받고’… 여야, 18년 만에 연금개혁 합의 지면기사
보험료율, 현행 9% → 13% 높아져 내년부터 소득대체율 43%로 인상 국회는 20일 ‘더 내고 더 받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2007년 이후 18년 만이자, 1988년 국민연금 도입 후 세 번째 연금 개혁이 이뤄진 셈이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국민연금법 개정안은 재석 277명 중 찬성 193명·반대 40명·기권 44명으로 통과됐다. 앞서 국민의힘 권성동·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이런 내용의 합의안에 서명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는 돈’인 보험료율은 현행 9%에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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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에도…민생법안 놓치지않은 경기지역 의원들
송석준, 공공장소 흉기 꺼내면 처벌받게 김성원, 사각지대 미성년 해외활동 보장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어수선한 시국에도 경기지역 의원들이 발의한 민생법안들이 국회를 속속 통과했다. 사회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강화하거나,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할 경우 처벌하는 등의 법률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국민의힘 송석준(이천) 의원은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꺼내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감을 조성할 경우 징역형으로 처벌받도록 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정당한 이유 없이 도로·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사람의 생명이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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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한덕수 탄핵심판 24일 오전 10시 선고”
[속보] 헌재 “한덕수 탄핵심판 24일 오전 10시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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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백혜련, 尹대통령 파면촉구 중 ‘날계란’ 봉변… 용의자 추적
태극기든 대통령 지지자들 주변에 모여 警, “1인시위 벗어났다” 강제해산 조치 경찰이 20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날계란을 던진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백혜련(수원시을) 의원은 이날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신속한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던 중 건너편 인도에서 날아온 날계란을 맞는 봉변을 당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현행범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해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투척자에겐 폭행 혐의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인도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