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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실련, 20일 정기총회… 집행부 등 발표… 후원행사도 지면기사

    인천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 월천홀에서 ‘2025년 회원 정기 총회’와 ‘총회 기념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 인천경실련은 창립 33주년을 맞아 차세대 지역 리더십 함양과 지방분권 시대 실현을 목표로 새롭게 집행부를 구성하고, 시대적 과제를 담은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인천경실련은 행사 1부에서 신임 공동대표, 재정·사업 감사, 24기 집행위원을 선출하고 2025년도 사업·예산안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2부는 이날 선출된 신임 집행부 소개와 ‘지방분권 헌법 개정 범

  • 인천국세청,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 개최…김남식 ㈜데이타테크 대표 대통령 표창
    경제

    인천국세청,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 개최…김남식 ㈜데이타테크 대표 대통령 표창 지면기사

    인천지방국세청은 5일 청사 대강당에서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김남식 ㈜데이타테크 대표에게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김종민 ㈜케.이.티. 인터내쇼날 대표는 모범납세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국세행정에 적극 협조한 세정협조자로는 김재섭 ㈜신세계야구단 대표가 선정됐다. 지역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는 각각 137명, 27명이 선정됐다. 인천국세청은 매년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한 개인, 기업을 모범납세자로 선발하고 있다. 모범납세자는 세무조사 유예 및 대상 제외, 납세 담보 제공 면제,

  • 에어프레미아, 승객들 구매 통계 분석해 주류 제품 강화
    경제

    에어프레미아, 승객들 구매 통계 분석해 주류 제품 강화 지면기사

    에어프레미아는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기내에서 ‘산토리 가쿠하이볼 캔’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승객들의 구매 통계를 분석해 주류 제품을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어프레미아가 지난해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판매 통계를 분석한 결과, 맥주와 위스키 등 주류 제품의 판매량 비중이 25.7%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낵(24.6%), 음료(19.9%), 라면(17%), 콤보 제품(11.9%), 굿즈(0.9%) 순이었다. 에어프레미아는 판매 비중이 높은 주류와 음료, 스낵 등을 조합한 ‘패밀리 콤보’와 ‘키즈 콤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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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역세권에 매입임대 500가구 들어선다 지면기사

    iH, 내일 건축사업자 대상 설명회 올해 ‘매입약정’ 방식 확대 계획 인천도시공사(iH)는 7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호텔에서 인천 지역 건축사업자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매입임대는 iH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같은 부동산 관련 공기업이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주거 취약계층에 임대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iH는 올해 매입임대 5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iH는 지난 2016년부터 매입임대 사업을 시작했으며 최근까지 3천847가구를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에

  • 해운업계 지각변동… “인천항 신규 항로 유치” 목소리
    경제

    해운업계 지각변동… “인천항 신규 항로 유치” 목소리 지면기사

    머스크 등 글로벌 선사 동맹 재편 수출 화물 적극 활용해 항로 개설 인천항만公 “마케팅 강화할 방침” 글로벌 선사들의 해운동맹이 새롭게 재편되면서 인천항 컨테이너 항로가 재배치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가 이런 글로벌 해운업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4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세계 2위 선사인 덴마크의 머스크는 최근 MSC(세계 1위 선사, 스위스)와 해운동맹을 파기하고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와 새로운 동맹(제미나이) 관계를 맺었다. 이에 따라 머스크는 인천항과 동남아시아 지역을 오가는 2개 항로에 투입되는 선박

  • “연매출 300억땐 상속세 50억”… 사실상 회사 털어서 세금낸다
    경제

    “연매출 300억땐 상속세 50억”… 사실상 회사 털어서 세금낸다 지면기사

    인천경제계, 세제개편 시급 목청 기업 상속세율 할증땐 최고 60% 현실과 동떨어져 성장 저해 지적 정치권에서 상속세 개편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중심으로 중소기업들이 모여 있는 인천지역 경제계에서는 기업의 존립을 담보하기 위한 상속·증여세 개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여야 정치권에서는 기업의 상속세 부담을 덜어주는 내용의 상속세 개편안이 논의되고 있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소기업 승계 작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겠다는 취지다. 한국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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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암웨이, 인천서 기업회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 49억 추산 지면기사

    대만 암웨이 임직원들이 오는 9일까지 인천 중구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3차례 기업회의를 가진다. 회의 후에는 인천 관광도 즐길 예정으로, 기대되는 경제적 파급 효과만 40억원이 넘는다. 4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대만 암웨이 임직원 1천200명이 인천과 강원도에서 4박5일간 ‘2025 암웨이 대만 리더십 세미나’를 연다. 강원도에서 2박 후 다시 인천에서 2박3일을 머무는 일정이다. 지난 3일 400명이 인천에 도착했고, 5일과 7일에도 400명씩 차례로 인천을 찾는다. 기업회의는 기업 임직원과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

  • 대한항공 새 기업가치 ‘KE Way’ 글로벌 항공사 발돋움
    경제

    대한항공 새 기업가치 ‘KE Way’ 글로벌 항공사 발돋움 지면기사

    창립 56주년 ‘보딩 데이’ 행사 진행 ‘더 나은 세상 위한 연결’ 의미 표방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는 대한항공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신규 기업 가치 체계로 ‘KE Way’를 선포했다. 대한항공은 4일 서울 강서구 본사 대강당에서 ‘보딩 데이’ 행사를 열고 새로운 기업 가치 체계를 알렸다. KE Way에는 대한항공의 존재 이유와 새로운 비전, 미션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로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대한항공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상위 개념인 기업

  • 하나은행, 개인사업자 맞춤 ‘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
    경제

    하나은행, 개인사업자 맞춤 ‘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 지면기사

    대금 입금 실적따라 최대 연 8% 하나은행은 카드 가맹점 대금 입금 실적에 따라 최대 연 8%의 금리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 ‘하나더소호 가맹점 적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3만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이 상품의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적용 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6.0%를 더해 최고 8%이다. 우대 금리는 가맹점 입금 실적 6개월 이상 보유시 연 2.0%, 가맹점 입금 카드사 개수에 따라 최고 연 4.0%의 혜택이 주어진다. 전병우 하나은행 기업

  •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급물살… 자연과 사람 공존 ‘해양생태계’로
    경제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급물살… 자연과 사람 공존 ‘해양생태계’로 지면기사

    1-2단계 핵심 6공구 호수 준설 시동 친수공간 조성… 완공 2027년 목표 송도국제도시 6공구 유수지와 북측 수로 21.2㎞를 ‘ㅁ’자 형태로 연결하는 워터프런트 사업의 1-2단계 구간 건설공사가 본격화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워터프런트 1-2단계 건설 공정의 핵심인 6공구 호수 준설 공사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워터프런트 1-2단계 구간은 총사업비 2천252억원을 투입해 전체 길이 9.53㎞, 최대 폭 500m 규모의 연결수로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차도교와 보도교가 각각 2개씩 설치되고 산책로를 포함한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