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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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장 신년 회견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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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자월도 일대 숨은 매력 발굴… 관광·경제 활성화 ‘두 토끼’ 구상 지면기사
인천시 ‘특화발전안 용역’ 착수 휴양지 잠재력 등 가치 재창조 인천시가 덕적도와 자월도 일대 섬들의 가치 발굴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 섬의 매력을 확산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수도권 관광 자원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룬다는 구상이다. 인천시는 오는 3월 ‘덕적·자월군도 특화발전 방안(2026~2030) 수립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인천 옹진군 덕적·자월도 일대 특화발전 방안 수립과 섬 균형발전은 2023년 인천시 시정혁신과제에도 포함된 내용이다. 자월면에는 자월도를 포함해 유인도 5개와 무인도 8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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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활동지원금 최대 100만원 실비 지급
‘지역화폐 노(NO), 실비 지원 예스(YES)’. 의왕시가 지난해에 이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청년들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위해 1인당 최대 100만원 상당의 취업활동 실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5년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납부액기준) 관내 19~39세(1985~2006년생)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생애 1인 최대 100만원 한도인 취업활동 실비(현금) 지원을 실시하는 청년활동지원금 지급사업을 올해에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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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정일지] 김동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부위원장 지면기사
“아동돌봄 효율 확대, 청소년 안전환경 조성”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 주민 목소리 경청·체감 변화 앞장 “경기도민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동희(부천6·사진) 의원은 지역에서 봉사활동 단체장을 맡아 지역 문제에 관심을 두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부천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부천시의회 의장까지 역임한 김 의원은, 11대 도의회에 입성해 취약계층의 복지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더 많은 도민에게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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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협력 요청에… 유정복 인천시장 “지방분권 강화” 강조 지면기사
행안부 장관 대행과 간담회 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 계기 면담 유 ‘중앙지방협력회의 내실화’ “지방시대 열어 현안 해결 최선”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10일 인천시청을 방문해 유정복 인천시장과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최근 유정복 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걸 계기로 이뤄졌다. 이날 고 장관 직무대행은 유 시장에게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유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지방분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그 방안 중 하나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내실화해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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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회 의장 ‘짬짜미 선거’ 반복… 견제기구 없어 무기명 원칙 침해 지면기사
의원들, 기표지 사진 메신저 인증 투표지 구획 나눠 기명 위치 선정 투명하게 관리 가능한 장치 필요 민주주의의 원칙을 무시하는 이른바 ‘짬짜미 선거’가 일선 기초의회의 수장을 뽑는 선거에서 잇따라 반복되고 있다. 기표지를 사진 촬영하거나 각 투표용지에 구획을 나눠 기표할 위치를 선정하는 등의 행태가 드러나면서 기초의회를 향한 비난 여론까지 덩달아 거세지고 있다. 지난해 6월 성남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에서 국민의힘 소속 16명의 시의원들이 기표지 사진을 찍어 메신저 단체방에 인증샷을 올렸다. 이탈표 방지 차원이었다. 경찰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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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쓴 공공기관 명칭… 인천시, 행정개편 맞춰 변경 지면기사
인천연구원에 ‘기관 명칭 재정비’ 의뢰 제물포역·동인천역 등 50여개 대상 지리·문화적 특성 담아 바꾸기로 인천시가 내년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방위식 지명이 들어간 공공기관 등의 명칭 변경도 추진한다. ‘동서남북’이 명칭에 포함된 공공기관 중 어느 곳이 변경 대상이 될지 주목된다. 인천시는 최근 ‘방위개념 행정기관 명칭 재정비 연구’를 인천연구원에 의뢰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방위식 지명이 붙은 공공기관의 명칭 변경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인천에 남은 방위식 지명은 내년 7월 모두 사라진다. 행정체제 개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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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 순위’ 진실 공방… 용인·성남의 문제 제기 [미공개 수첩]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반영 가능성과 우선순위 선정 과정을 두고 경기도와 기초단체 간의 진실 공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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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경기도가 추진했고 책임지고 반영시킬 것”
성남·용인시장 비판에 “왜곡된 주장” “우선순위와 5차 국가철도망은 무관” 경기도가 일부 기초단체장들이 제기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우선순위 배척 의혹(1월 10일자 6면보도)에 대해 “왜곡된 주장”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추진한 주체는 경기도고, 경기도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1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도는 도민청원 답변을 비롯해 그동안 수차례 국토부가 요구한 우선순위 노선 3개 선정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은 관련이 없다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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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금 지원사업 나선다
최대 5천만원, 연 2% 이자차액 보전 의왕시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면서 회사 경영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2025년 의왕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은 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비롯해 도·소매업·서비스업·요식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의 업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융자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